무증상 감염? 독일 사례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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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뮌헨에서 무증상 감염사례가 보고되었다.

독일 뮌헨대 의대 교수들과 독일 베를린샤리테병원 등 의사들은 국제학술지 ‘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’에 ‘무증상 감염’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서한을 보냈다.

30일 독일 뮌헨대 의대 교수들과 독일 베를린샤리테병원 의사 등 과학자 17명은 국제학술지 ‘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’에 서한을 보내 “아시아 이외에서 입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보고했는데 이 환자는 다른 확진 환자의 잠복기 기간 동안 감염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”고 보고했다.

이 보고대로라면, 예방 체계가 개편되어야된다.

출입국을 차단하거나 좀 더 크고 더 확실한 차단방법이 실행되어야된다.

무증상 감염이 확실시되면 또 강조되는게 올바르게 마스크 착용으로 비말감염을 차단하는것이다.


추후 재조사에서 무증상 감염이 아님이 밝혀졌다.

감염되었던 중국인들이 해열제를 먹고 돌아다님이 추후 재조사에서 밝혀졌다.

다시 의료/과학계는 잠복기에는 전염이 안된다고 판단하는 추세로 보인다.


다시 강조! 예방이 중요

아예 걸리지 않는게 중요하다. 누가 감염자인지 모르므로 마스크를 꼭 착용하자.

걸리게 되면 주변의 가족, 친구들 또한 위험해질수 있다.

외출시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, 손을 자주 씻도록 하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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